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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지속적인 보험 상품 개발, 고객 중심 경영으로 보유고객 900만 명 돌파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판매 과정에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동차보험 약관이해도 평가’에서 2016·2018년 2회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판매 과정에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동차보험 약관이해도 평가’에서 2016·2018년 2회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DB손해보험은 1962년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발해 손해보험 전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손해보험회사로 성장했다.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이라는 비전으로 고객가치를 제고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고객중심경영 기조 하에 보유 고객 900만 명을 돌파했다.
 
DB손해보험은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을 개발해왔다. 핀테크·빅데이터를 활용해 2016년 4월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하는 UBI(Usage Based Insurance) 자동차보험 ‘smarT-UBI 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 2016년 9월에는 태아 및 영유아가 있는 운전자는 사고위험이 줄어드는 점에 착안해 이들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Baby in Car 특약’을 출시했다.
 
2017년 2월에는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발맞춘 ‘전기자동차 전용보험’, 2017년 7월에는 오토바이 운전 중 상해 및 비용손해 등을 보장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보험’을 내놓았다. 지난해 2월에는 지진으로 인한 자동차 피해를 보상하는 ‘지진손해 보상특약’, 5월에는 어린이 교통 골절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어린이 교통상해 특약’을 개발했다.
 
DB손해보험은 판매 과정에서도 작은 부분까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 결과 금융위원회 주관 ‘자동차보험 약관이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2016·2018년 2회 연속 획득했다. 또 스마트폰을 활용해 증권 및 발급물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발급물’을 개발했다.
 
DB손해보험은 고객 VOC 응대 시스템, 고객 중심의 완전판매 운영 프로세스, 소비자보호실장 제도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 활동에 앞장서왔다. 그 결과, 2017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소비자 중심경영(CCM)인증’을 획득(6회 연속)했으며,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감독원 주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우수 회사로 선정됐다.
 
DB손해보험은 소비자평가단 및 대학생 기업실습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비자 관점의 서비스 개선 제안 활동을 전개, 고객 접점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소비자정책 자문위원제도’를 운영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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