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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선수들에게 450가지 메뉴 선보인다

1996년 패밀리 레스토랑 마르쉐의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외식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아모제푸드가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다. 아모제푸드는 카페아모제, 오므토토마토, 푸드캐피탈, 엘레나키친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개발하고, 인천국제공항, 오션월드, 잠실야구장, 원마운트 등의 식음시설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아모제푸드가 지난 5월 설립한 ‘아모제 식문화 연구소’는 먹거리에 대해 까다로워지는 고객을 위해 식품의 영양 손실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과 저칼로리식, 저염식과 같이 다양한 레시피와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편 아모제푸드는 7월 12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촌과 미디어촌에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올해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국제 스포츠 행사이며 세계 5대 메가 스포츠 중 하나로, FINA 관계자와 임원, 대회운영인력 등 약 200개국 1만 2천여명의 대회 참가자들의 식사를 책임진다.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아모제 식문화 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영양 키오스크를 통해서 약 450가지 메뉴에 대한 영양 및 알레르기 성분 함유 표시는 물론, 선수들의 식단조절을 도울 수 있는 정보와 체질별 적합한 메뉴, 비건, 할랄 메뉴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할랄 메뉴만 조리하는 별도의 조리기기 및 세척 공간 준비, 현지 조리 인력 채용, 그간의 국제대회 운영 노하우를 응축한 할랄 메뉴를 선보인다.
 
아모제푸드㈜ 신희호 회장은 “2012 여수세계박람회,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서 식음부문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맛있고 영양적인 면에서 부족함 없는 식사를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회 기간 동안 Good Food, Big Smile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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