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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강인, 정정용 감독과 함게



국제축구연맹(FIFA)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U-20 축구대표팀 격려금 전달식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u-20 이강인이 격려금을 받고 난 후 정몽규 회장, 정정용 감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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