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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흉기 들고 금품 요구하다 도주한 50대 체포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편의점 자료 사진. [중앙포토]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편의점 자료 사진. [중앙포토]

편의점 직원에게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하다가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A씨(56)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편의점에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로 나타나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금고를 열다가 경찰에 신고하자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A씨의 인상착의를 특정한 뒤 추적에 나서 인근 골목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현장 일대에서 옷차림이 비슷한 남성을 대상으로 검문하다가 A씨를 붙잡았다”며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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