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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현무→설민석, MBC '선을 넘는 녀석들3' 8월 첫방


'선을 넘는 녀석들' 시즌3(이하 '선을 넘는 녀석들3')가 제작된다. 시즌2 종영 후 5개월 만인 8월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한 방송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측이 앞서 예고했던 대로 시즌3의 제작을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방송인 전현무, 다니엘 린데만, 유병재 그리고 역사 강사 설민석이 시즌2에 이어 '선을 넘는 녀석들3'에도 함께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시즌1, 시즌2에 함께했던 정윤정 PD가 연출로 나선다. 

아쉽게도 배우 문근영은 '선을 넘는 녀석들3'에 참여하지 못한다. 시즌2에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활약했던 문근영은 tvN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촬영 일정이 겹쳐 시즌3 출연이 불발됐다. 문근영을 대신해 매회 주제에 맞는 게스트를 초대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국내' 편으로 이뤄진다. '선'보다는 '시간'에 초점을 맞춰 시즌을 꾸려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즌2였던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6부작으로 제작됐지만 큰 화제를 모았다. 한반도의 선과 관련한 역사에 대해 다루며 현재와 과거를 비교, 역사적 지식을 넓혀줬다. 여기에 전현무, 유병재의 신경전이 오가는 케미스트리가 예능적 재미를 높였다. 시즌3는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오게 될지 주목된다.

역사와 사회문화를 꿰뚫어 보는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시키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3'는 내달 중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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