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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브랜드는 애플…삼성전자, 7위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브랜드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브랜드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순위에서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고의 브랜드 자리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와 같은 순위인 7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2055억 달러(한화 약 238조8900억원)로 12% 증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애플은 아이폰 판매량이 줄었지만 아이튠즈, 앱스토어 등 서비스 수익이 늘어나며 오히려 브랜드 가치가 사상 처음으로 2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어서 2위부터 6위까지는 구글(1677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1253억 달러), 아마존(970억 달러), 페이스북(889억 달러), 코카콜라(592억 달러) 순이었다. 7위인 삼성전자의 올해 브랜드 가치는 531억 달러(61조7200억원)로 지난해 대비 11% 증가했다. 아시아 브랜드 1위였으며, 미국 브랜드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순위다.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브랜드(21~100)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브랜드(21~100)

올해 포브스가 발표한 100대 브랜드의 가치 총합은 2조33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브랜드 가치가 가장 많이 상승한 브랜드는 아마존(37%)이었으며, 넷플릭스(34%), 구글(27%), 어도비(27%) 등 ‘테크놀로지(Tech)’ 분야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국가별 조사에선 미국 기업이 56개 브랜드로 절반을 넘겼다. 상위 10대 브랜드의 80%가 미국 브랜드였다. 이어서 독일(11곳), 프랑스(7곳), 일본(6곳) 순이다. 한국 기업 중에선 삼성전자 외에도 현대자동차(94위·81억 달러)가 있다. 하지만 현대차의 순위는 지난해 75위에서 19계단 하락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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