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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 입속 뷰티, 치아 건강…음파 진동 오랄케어 '메가텐'


음파 진동 오랄케어에 방점을 찍은 '메가텐'은 2017년 첫 론칭 이후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대표 브랜드다. 세상에 나온 지 3년째를 맞았지만, 업계에서는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인지도가 낮지 않다.

특히 아이를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깐깐한 소비자로 통하는 엄마 아빠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그동안 면세점·백화점·온라인 종합 몰 등에서 유아 전동 칫솔 판매량 상위권에 꾸준하게 올랐다.
메가텐은 고탄성 고밀도의 듀폰 타이넥스 칫솔모가 원통형 구조로 설계된 360도 칫솔 헤드가 강점이다. 양치질에 서툴고 힘이 약한 유아에게 딱 맞는다. 부드러운 음파 진동은 안전하고 높은 세정력을 보장할 뿐 아니라 브러시를 씹는 버릇도 막을 수 있다.

디자인도 아이들의 마음을 잡았다. 10여 종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의 입체적인 실리콘 핸들뿐 아니라, 입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LED 라이트가 돋보인다. 2분 타이머까지 갖춰 양치를 지도하는 부모의 편리성도 더했다.

기술력도 인정받았다. 메가텐은 대한예방치과학회를 통해 임상 시험과 연구를 거쳤다. 단방향 칫솔과 비교해 360도 칫솔이 치태·구취·설태 제거에 월등한 효과가 있다는 점도 국제 저널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또 미국·일본·호주 등 세계 6개국으로 수출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메가텐 음파 진동 칫솔은 국내 KC인증과 유럽통합안전성인증(CE) 인체무해성테스트(RoHS)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성인을 위한 제품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성인용 프리미엄 라인 '도로시'는 360도 칫솔의 음파 진동은 물론이고, 스위스 '듀폰사'의 최고급 타이넥스를 적용한 2만여 개의 초극세사 칫솔모로 이뤄졌다. 끝단이 둥글고 부드러워 잇몸 손상과 치아 마모의 우려가 없다. 또 분당 1만8000회의 부드럽고 균일한 음파 진동이 360도로 미세 물방울을 분사해 치약 없이 물만으로 입속을 씻어 준다. 음파 진동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모드'로 잇몸 건강 개선의 강점을 살렸다. 

메가텐은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도로시는 제품 전면에 파스텔 톤 색상을 입히고, 버튼에는 고급 등급의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장식해 시각적 요소를 극대화했다. '핑크 블로썸' '라벤더 허브' '울트라 바이올렛' 등 총 10종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성용 파우치·핸드백에 들어가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투명 톱 커버를 장착해 밖에서도 위생적 관리가 가능하다.

메가텐 관계자는 "회사에서 점심시간 이후 책상에 올려놓으면 그 자체로 인테리어 효과가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탁월하다. 기술력과 함께 소비자의 가심비를 채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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