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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증시 상반기 13% 올라…코스피는 4% 올라 18위

코스피 지수가 지난 상반기 중 주요 20개국(G20) 증시 대표 지수 가운데 3번째로 낮은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의 반기 상승률(4.39%)은 지난 28~29일 정상회의를 개최한 주요 20개국(G20)의 증시 대표 지수 가운데 18번째 수준이다. G20 국가의 대표 지수는 반기 동안 지난해 말 대비 평균 13.81% 올랐다.  
 
국가별로 아르헨티나(37.98%), 러시아(27.03%), 브라질(14.88%) 등 신흥국 증시가 크게 상승했다. 독일(17.42%), 프랑스(17.09%), 이탈리아(15.88%), EU(15.73%), 영국(10.37%) 등 유럽권 국가 증시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상반기 내내 무역분쟁을 겪은 중국(19.45%)과 미국(14.03%) 증시도 상반기 큰 폭 성장했다. 코스피 부진의 영향으로는 지난 두 달간 이어진 미·중 무역분쟁이 꼽힌다.
 
정용환 기자 jeong.yonghwa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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