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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엑소(EXO) 다시 만난 이방카 함박 웃음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이 29일 밤 엑소를 다시 만나며 반가워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이 29일 밤 엑소를 다시 만나며 반가워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29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아이돌그룹 엑소(EXO)를 다시 만났다. 
이방카와 엑소는 지난해 2월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을 마친 후 한 차례 만났다. 남편 제러드 큐슈너와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이방카는 아이들이 엑소의 팬이라고 당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엑소 멤버들과 악수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엑소 멤버들과 악수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엑소와 트럼프 대통령(뒷모습),문재인 대통령,이방카 보좌관이 2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엑소와 트럼프 대통령(뒷모습),문재인 대통령,이방카 보좌관이 29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29일 오후 엑소,이방카 보좌관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사진 엑소트위트]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29일 오후 엑소,이방카 보좌관과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사진 엑소트위트]

멜라니아 여사를 대신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G20 정상회의와 방한 일정에 동행한 이방카 보좌관은 29일 밤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만찬에서 엑소를 재회했다.
엑소는 이방카 보좌관에게 멤버 전원의 사인이 들어간 CD를 선물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엑소를 만나 “이번에 또 다시 만났네요”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작년 2월 25일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에서 엑소의 수호가 이방카 보좌관에게 CD선물을 하고 있다.가운데는 가수 씨엘. [사진 청와대]

작년 2월 25일 평창 겨울올림픽 폐회식에서 엑소의 수호가 이방카 보좌관에게 CD선물을 하고 있다.가운데는 가수 씨엘.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5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을 마치고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그룹 엑소, 가수 씨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5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을 마치고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그룹 엑소, 가수 씨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이날 상춘재 앞에서 이방카 보좌관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는 엑소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해리스 대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사진을 올렸고, 이방카 보좌관과 엑소는 이 사진을 리트윗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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