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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 및 김현아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정연만 고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정연만 고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김성진)이 정연만 전(前) 환경부 차관과 김현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 오랜 기간 환경부 재직한 탁월한 환경 행정가로 환경분야 폭넓은 자문 기대
김현아 변호사, 환경분야 기업 자문 및 환경부 고문 변호사 등 다양한 실무경험으로 전문서비스 강화

태평양 고문으로 영입된 정연만 전 차관은 33년간의 공직생활 기간 동안 환경부 주요 직책들을 두루 맡으며 환경행정사의 산증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장, 국장, 실장직을 거치며 각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 실태 파악, 문제점 분석, 대안 제시로 해결사 역할을 자처해 환경부문 전반에 걸쳐 조예가 깊고 후배들로부터 신망도 두텁다. 2016년 3년간의 환경부차관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치고 폭넓은 자문 역량을 토대로 경제규제행정컨설팅(ERAC)에서 환경 분야 자문을 하고 주요 대학에서 강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김현아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김현아 변호사

김현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9기로 다수 기업 및 기관을 위해 대기, 수질, 폐기물 등 전통적인 환경규제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환경규제 관련 자문을 해온 환경 분야 법률 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에서 환경법 전문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환경부 고문 변호사를 거쳐 환경부 보통징계위원회 위원, 환경오염피해구제 심의회 위원, 환경법학회 이사 등 다양한 활동도 해왔다. 공정거래 분야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2018년에는 세계적인 로펌 평가 기관인 Legal 500이 선정하는 공정거래 분야 우수 변호사(Recommended Lawyer)로 선정되기도 했다.  
 
태평양의 김성진 대표 변호사는 “환경 분야의 탁월한 행정 전문가와 뛰어난 법률 전문가의 영입을 통해 해당 분야 네트워크 폭을 넓히고 경험의 깊이를 더했다”면서 “갈수록 복잡해지고 세분화되는 환경 규제와 법률 이슈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ae, Kim & Lee LLC)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1980년에 설립된 로펌으로, 국내 최초의 법무법인(유한)이다. 현재 변호사 450명을 포함하여 외국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약 640여명의 전문가와 62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북경과 두바이에 해외사무소를 개설했으며 중국 상해, 홍콩,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시티, 미얀마 양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포함해 총 8개의 해외사무소 및 현지데스크를 보유하고 있다. 기업법무(M&A), 증권금융, 국제중재, 행정조세, 소송, 지적재산권 등 각 분야의 전문팀을 구성(전체업무분야)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 중 하나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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