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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북권 마천루 65층, GTX-B·C노선 수혜주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롯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의 모습을 확 바꿀 예정이다. 아파트·오피스텔·오피스·호텔이 어우러진 초대형 복합단지 건설을 통해서다. 롯데건설은 이 복합단지 중 아파트를 먼저 올해 분양한다.  
 
상반기 공급 예정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투시도)이다. 전체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4개동,1425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126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84㎡ 1163가구, 102㎡ 90가구, 169~177㎡ 펜트하우스 10가구다. 강북권에서 가장 높은 65층 초고층으로 설계된 랜드마크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우선 인근 동부청과시장, 청량리3·7구역도 고층 단지로 개발된다. 이럴 경우 청량리역 일대는 신층부촌으로 변모하게 된다. 또 단지 옆 청량리역은 GTX-B·C 노선이 정차하는 서울의 새 교통허브로 탈바꿈한다. 현재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분당선 연장선 환승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종로·시청 10분대, 잠실·강남 20~30분대면 갈 수 있다. KTX강릉선·광역환승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청량리역에는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시네마 등이 있다. 청량리시장·경동시장·동대문구청·성심병원·성바오로병원도 가깝다. 여기에다 초대형 규모의 복합단지인 만큼 단지 안에도 스트리트몰·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강북 최고층인 만큼 탁 트인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선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타입별로 팬트리·드레스룸·알파룸 등을 갖춘다. 또 대형 평형 위주로 설계돼 수요층이 한정된 기존 주상복합과는 달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 위주로 공급된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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