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글로벌 경영]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0위에 선정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0위에 선정됐다. 사진은 ‘2019 상하이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지향적 콘셉트카 ‘H-SOLUTION EV’ 모습.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0위에 선정됐다. 사진은 ‘2019 상하이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지향적 콘셉트카 ‘H-SOLUTION EV’ 모습.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명실공히 글로벌 철강사로 자리 잡았다. 현대제철은 세계적인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0위에 선정됐다고 지난 6월 19일 밝혔다. WSD는 세계 34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규모·생산성·수익성·안정성 등 23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순위를 발표해 오고 있다.
 
현대제철의 10위 선정은 지난해 수요산업 침체, 수출대상국의 수입규제 강화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달성한 소중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제철은 공격적인 신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보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자동차 강재의 글로벌 판매 확대, 인도 스틸서비스 센터 신규 가동, 중장기적 금속분리판 생산 능력 확충 등이 우수하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제철은 핵심 분야인 자동차 강재의 글로벌 판매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전년 동기비 16% 증가한 16만3000t의 판매를 기록했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 성장에 대응하는 신규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본격 가동되는 기아차 인도 신공장에 차강판을 공급하기 위해 아난타푸르스틸서비스센터를 지난 3월 조기 가동했다. 향후 인도 내 고성장 자동차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