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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 정유·윤활유사업 해외 진출 가속

GS칼텍스
GS칼텍스는 정유 및 석유화학, 윤활유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유조선에 GS칼텍스의 수출 제품을 선적하고 있다.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정유 및 석유화학, 윤활유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유조선에 GS칼텍스의 수출 제품을 선적하고 있다.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1967년 5월 민간 정유회사로 출범한 이래 국내 석유 에너지의 3분의 1 이상을 공급해왔다. 또 지속적인 투자와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전체 매출액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출 비중의 비약적 증가는 적기 투자를 통한 시설경쟁력 확보의 결과다.
 
GS칼텍스 여수공장은 1969년 하루 6만 배럴 규모로 출발한 이래 적기 투자를 통해 하루 80만 배럴의 정제능력과 27만9000배럴의 등·경유 탈황시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 또 중질유분해시설 확충을 통한 환경친화적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량을 늘려와 현재 하루 27만4000배럴의 고도화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다.
 
석유화학사업 부문에서도 중국과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1990년 제1파라자일렌 공장 및 제1 BTX 공장을 완공한 후 석유화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해왔다. 그 결과 파라자일렌 135만t과 벤젠 93만t을 비롯해 톨루엔 17만t, 혼합자일렌 35만t 등 연간 총 280만t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폴리프로필렌사업에서는 연산 18만t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췄으며, 폴리프로필렌 등을 원료로 고품질의 복합수지를 생산하기 위해 2006년 중국 하북성 랑팡, 2010년 중국 쑤저우, 2011년 체코, 2016년 멕시코 등에 진출했다.
 
또 현재 하루 2만6000배럴의 윤활기유 및 9000배럴의 윤활유 제품, 연간 8000t의 그리스 제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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