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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MZ서도 터진다, 대성동 ‘5G 빌리지’ 변신

DMZ서도 터진다, 대성동 ‘5G 빌리지’ 변신

DMZ서도 터진다, 대성동 ‘5G 빌리지’ 변신

비무장지대(DMZ) 내 위치한 유일 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마을이 ‘5G 빌리지’로 변신했다. KT는 27일 “KT의 5세대(G) 네트워크와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바탕으로 대성동에 첨단 5G 마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마을회관 1층엔 사물인터넷 기반의 ‘5G IoT 통합관제실’을 마련했고, 마을회관 2층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여가 시설도 구축됐다. [사진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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