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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 주력 사업 고부가가치 제품 늘려 수익성 제고

LG그룹
LG전자는 올레드 TV 등 고부가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수익성을 제고하고 인공지능·로봇 등 성장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사진은 LG전자가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선보인 올레드 폭포. [사진 LG 그룹]

LG전자는 올레드 TV 등 고부가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수익성을 제고하고 인공지능·로봇 등 성장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사진은 LG전자가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선보인 올레드 폭포. [사진 LG 그룹]

LG는 하반기에도 전자·화학·통신서비스 등 주력 사업군 중심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대하고, 자동차부품·인공지능(AI)·로봇·5G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성장엔진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올레드 TV, 프리미엄 가전 등 고부가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수익성을 제고하고, 자동차부품·AI·로봇 등 성장 사업 분야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2세대 인공지능 알파9 프로세서를 적용한 올레드 TV를 확대하고 초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T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ZKW 인수 이후 자동차부품 사업의 시너지 강화에 더 집중하고, 국내외 로봇기업 투자·협업을 통해 차별화 기술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 대형 OLED 시장을 확대하고 중소형 P-OLED 사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차별화된 상업용 및 자동차용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하반기부터 월 6만 장 규모의 8.5세대 광저우 OLED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차량전장·기판소재 분야에서 글로벌 소재부품 시장을 주도해나간다는 전략이다. 광학솔루션사업은 카메라모듈과  3D센싱모듈로 글로벌 1등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자동차·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한다.  
 
LG화학은 기존 사업의 역량 강화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선제적 연구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폴리올레핀, 고기능 ABS, 친환경 합성고무 등 고부가 제품의 매출을 늘려갈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궁중화장품 ‘후’와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5G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광역시와 85개 시 지역 중심으로 연내 8만 개의 기지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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