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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SIXA코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토큰세일 초읽기

SIXA코인

SIXA코인


오는 7월 1일부터 블록체인을 기반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sixa 코인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서 토큰세일을 진행한다. 토큰세일은 2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SIXA 코인은 글로벌 한 분산형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서 컴퓨터의 유휴자원을 이용한 가치 창출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와 다른 PC를 연동하여 스트리밍,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SIXA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게임과 접목한 프로젝트로 기업이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을 동작 시켜 해당 영상과 조작데이터만을 공유하여 사용자가 PC의 사양에 관계없이 다양한 게임을 스트리밍을 통해 즐길 수 있게 한다. SIXA코인은 4세대 이동통신 시스템이 갖는 속도 적 한계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극복하려 하고 있으며 타 사업군에서 원활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SIXA코인은 세계적인 IT기업인 아마존과 중국 휴대전화 제조 및 판매를 하는 HTC, 암호화폐 중 일부 세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EOS 등과 함께 파트너쉽을 맺고 투자를 유치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점차 커지는 게임시장에서 글로벌한 기업의 지원이 함께 있으며 국가적 차원으로 일본과, 싱가포르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어 자신들의 기술력을 증명할 자리를 찾아가며 기대를 받고 있다.

코인제스트는 최근 ’블록체인산업진흥’과 함께하여 일정 수량의 토큰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상장하는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를 8차례 진행하며 토큰세일과 상장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에 9번째 인큐베이팅을 진행하면서 토큰세일을 우선적으로 하는 코인은 SIXA코인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진행 해왔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어지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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