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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수천개 핸드폰 불로 켜진 '자유 홍콩'

 
수천명의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핸드폰 불빛을 밝히고 야간시위를 벌이고 있다.[EPA=연합뉴스]

수천명의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핸드폰 불빛을 밝히고 야간시위를 벌이고 있다.[EPA=연합뉴스]

홍콩 정부의 '범죄인 인도법'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지난 26일 밤 홍콩 거리에서 다시 열렸다.
이날 수천 명의 시민들은 'FREE HONG KONG'과 'DEMOCRACY NOW'라는 푯말을 들고 홍콩 정부가 16일 연기한 범죄인 인도법의 완전 철폐를 외쳤다.
수천명의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핸드폰 불빛을 밝히고 도심 야간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수천명의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핸드폰 불빛을 밝히고 도심 야간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FREE HONG KONG' 푯말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홍콩 시민들이 26일 밤 'FREE HONG KONG' 푯말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12일 홍콩 시민들이 시진핑 중국주석(위)과 왕치산 부주석의 사진을 들고 집회를 갖고 있다.[연합뉴스]

12일 홍콩 시민들이 시진핑 중국주석(위)과 왕치산 부주석의 사진을 들고 집회를 갖고 있다.[연합뉴스]

수백명의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수백명의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수백명의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도심에서 열린 집회를 마치고 경찰본부로 몰려와 지난 12일 시위현장에서 발생한 경찰의 강경진압에 항의했다.[EPA=연합뉴스]

수백명의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도심에서 열린 집회를 마치고 경찰본부로 몰려와 지난 12일 시위현장에서 발생한 경찰의 강경진압에 항의했다.[EPA=연합뉴스]

경찰본부 앞에서 26일 밤 자정을 넘겨 계속된 시위현장을 지키는 커플의 모습.[EPA=연합뉴스]

경찰본부 앞에서 26일 밤 자정을 넘겨 계속된 시위현장을 지키는 커플의 모습.[EPA=연합뉴스]

 
특히 이날 집회는 오는 28일과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려 국제적 관심을 끌었다.
일부 시민들은 이날 오전 G20에 참가하는 외국 영사관을 찾아 범죄인 인도법 철회를 지지해 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도 제출했다.
27일 새벽 시위대가 경찰본부 정문을 바리케이드와 노란 우산으로 봉쇄하고 있다.[AFP=연합뉴스]

27일 새벽 시위대가 경찰본부 정문을 바리케이드와 노란 우산으로 봉쇄하고 있다.[AFP=연합뉴스]

27일 새벽 시위대가 경찰본부 정문을 바리케이드로 봉쇄한 후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AFP=연합뉴스]

27일 새벽 시위대가 경찰본부 정문을 바리케이드로 봉쇄한 후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AFP=연합뉴스]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 엠블럼에 낙서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 엠블럼에 낙서를 하고 있다.[AP=연합뉴스]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 CCTV 카메라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있다.[AP=연합뉴스]

시위대가 26일 밤 경찰본부 앞 CCTV 카메라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있다.[AP=연합뉴스]

경찰들이 27일 새벽 시위대가 만든 정문 앞 바리케이드를 치우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경찰들이 27일 새벽 시위대가 만든 정문 앞 바리케이드를 치우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7일 새벽 경찰들이 경찰본부 앞에 서 있다. 뒤로 경찰본부 외벽에 시위대가 낙서한 글이 보인다.[연합뉴스]

27일 새벽 경찰들이 경찰본부 앞에 서 있다. 뒤로 경찰본부 외벽에 시위대가 낙서한 글이 보인다.[연합뉴스]

26일 밤 홍콩도심에서 한 시위대가 '자유 홍콩'과 '민주주의'라고 쓰인 푯말을 들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26일 밤 홍콩도심에서 한 시위대가 '자유 홍콩'과 '민주주의'라고 쓰인 푯말을 들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도심에서 열린 야간 시위가 끝난 후 수백명의 시민들은 경찰본부를 에워싸고 지난 시위에서 벌어진 경찰의 강경 진압을 규탄했다.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범죄인 인도법안을 당분간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홍콩 시민들은 법안의 완전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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