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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범벅이어야 하는데…입을수록 시원해지는 요상한 반팔티

6월인데 벌써부터 덥다.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며 지난해 사상 최악의 폭염 기억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 걱정이 앞선다.  
 
지난해 8월 1일 서울은 39.6도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1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같은 날 홍천은 41.0도까지 올랐다. 1942년 8월 1일 대구의 40.0도를 경신하며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1일~8월 16일 전국 평균기온 및 최고기온은 각각 25.5도, 30.7도로 1973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다.
 
기상청은 올여름 더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처럼 강력한 폭염이 덮치지는 않을 것 같지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폭염에 의류업계가 바빠지고 있다. 올해도 기능성 의류가 주목받는 이유다. 최근에는 기능성뿐 아니라 스타일링도 갖춘 쿨링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소지섭이 선택한 노스페이스의 마이너스 테크(MINUS TECH)를 적용한 제품이 관심을 끌고 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달리고 있는 영상 속 소지섭은 ‘테크 런 반팔 라운드 티(TECH RUN S/S R/TEE)’를 입고 있다.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입으면 입을수록 시원하다”고 할 만큼 흡습·속건·냉감 기능이 우수하다. 등판에 TNF RUN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5만9000원.
마이너스 테크를 적용한 ‘테크 런 반팔 라운드 티(TECH RUN S/S R/TEE)’를 입은 모습.

마이너스 테크를 적용한 ‘테크 런 반팔 라운드 티(TECH RUN S/S R/TEE)’를 입은 모습.

 
홀리데이 반팔 셔츠(M'S HOLIDAY S/S SHIRTS)는 여름 휴가지에서 멋있게 입을 수 있는 남성용 하와이안 셔츠다. 릴렉스 핏으로 강렬하며 시원해 보이는 서머 리조트(SUMMER RESORT)룩 프린트가 눈길을 끈다.  가격은 10만9000원.
홀리데이 반팔 셔츠(M'S HOLIDAY S/S SHIRTS)는 여름철 바캉스에 어울리는 하와이안셔츠다.

홀리데이 반팔 셔츠(M'S HOLIDAY S/S SHIRTS)는 여름철 바캉스에 어울리는 하와이안셔츠다.

 
더위를 견디는 또 하나의 방법은 물놀이다. 워터파크로, 해변으로 떠나는 여름철 물놀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래쉬가드다. 스포츠 활동 시 자외선과 물속의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필수 아이템이 됐다.  
 
소지섭은 역시 노스페이스의 ‘프로텍트 래쉬가드(M'S PROTECT RASHGUARD)’를 골랐다. 여름 스포츠에 적합한 남성용이다. 소매 왼쪽에 노스페이스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7만9000원.  
‘프로텍트 래쉬가드(M'S PROTECT RASHGUARD)’를 입은 모습.

‘프로텍트 래쉬가드(M'S PROTECT RASHGUARD)’를 입은 모습.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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