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개최 조인식 진행

조인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정한식 대표이사, 양휘부 회장, 김명섭 대표이사. KPGA 제공

조인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정한식 대표이사, 양휘부 회장, 김명섭 대표이사. KPGA 제공


26일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가 ㈜우성종합건설(대표이사 정한식) 아라미르 골프&리조트(대표이사 김명섭)와 부산의 우성종합건설 사옥에서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정한식 우성종합건설 대표이사와 김명섭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대표이사, 양휘부 KPGA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2019 KPGA 코리안투어의 열한 번째 대회로 열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총상금 5억원(우승 상금 1억원) 규모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 진해 소재의 아라미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정한식 우성종합건설 대표이사는 "대회 개최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면 남자 골프의 다이내믹한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다. KPGA 코리안투어의 열혈팬으로 앞으로도 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섭 아라미르 골프&리조트 대표이사는 "KPGA 코리안투어와 처음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멋진 샷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상의 코스를 준비해 놓을 것"이라며 "경남 지역뿐 아니라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골프팬들이 가족과 함께 대회장으로 찾아오셔서 한국 프로골프의 축제를 즐겨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을 통해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우성종합건설은 '집을 철학하다'라는 이념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으로 1998년 설립 이후 시행·시공 역량까지 갖추는 등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부동산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우성스마트시티'라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부산과 경남·울산·양산 등 곳곳에서 세련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또 2018년 1월에 골프단을 창단했으며,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31)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챔피언 엄재웅(29)을 비롯해 이동하(37) 현정협(36) 최성호(33) 손민강(19) 등이 소속돼 있다.

우성종합건설과 함께 본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아라미르 골프&리조트는 24년 전통의 명문 클럽인 용원골프클럽(27홀)이 만든 영남권 최초 및 최대 규모의 대중제 36홀 링크스 코스로 진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골프장이다. 부산과 울산권에서 1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창원 도심과 부산의 접점에 위치해 최고의 접근성을 갖췄으며, 상수도 공급을 통한 풍부한 관개용수 사용으로 사시사철 최고의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를 자랑한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을 통해 처음으로 KPGA 코리안투어를 개최한다.

2019시즌 하반기의 포문을 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KPGA 코리안투어의 주관 방송사인 JTBC 골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