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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코딩교육, 시민 숲 가꾸기…열린 사회로 가는 ‘희망체인리더’ 역할 활발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꿈과 희망을 코딩하는 미래블록’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꿈과 희망을 코딩하는 미래블록’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희망체인리더 1기 발대식을 갖고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10개 사회공헌 대표 모델을 선정해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희망체인리더 발대식 후 현재까지 각 부문·본부별 희망체인리더 인솔 하에 약 30개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졌다.
 
대표 활동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 다문화 요리교실 프로그램’으로 현재 베트남·중국·러시아 등의 다문화 가족, 청소년과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대표 음식을 요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한 임직원은 “밝고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보냈던 시간이 어른인 본인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유익한 시간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또 ‘꿈과 희망을 코딩하는 미래블록’이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보기술(IT) 관련 직무에 있는 신입사원의 전문성을 살려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신입사원들은 코딩에 대한 소개로 시작해 코딩로봇, 코딩 펫을 이용해 하얀 도화지에 곡선을 그려 직접 움직이는 경로 프로그램을 짜기도 하고 감정 코딩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딩 교육 후에는 태블릿 PC를 활용한 금융 교육 및 금융골든벨 퀴즈를 진행하고, ‘자본시장의 이해 및 진로탐색’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금융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은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이촌한강지구에서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올해 4회 정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촌한강공원과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의 첫 만남은 지난 4월 20일 50여 명의 임직원과 그 가족이 입양한 한강부지에 나무를 심는 것으로 시작됐다. 왕버들나무 6주, 조팝나무 300주를 준비해 심었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돼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희망체인리더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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