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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자락 쾌적한 환경…강남도 가까워

힐스테이트 광교산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교산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달 중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지구 2-7블록에 '힐스테이트 광교산'(조감도)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89가구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광교산'은 서울 강남과 판교신도시에 대한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에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 IC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가깝다.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가 광교산 자락에 있고, 앞으로 주변에 축구장 3배 규모(약 2만3000여㎡)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광교산' 인근에는 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아울렛, 아브뉴프랑 등이다.
 
교육 시설로는 반경 1㎞ 이내에 신봉초, 신일초, 신봉중, 신봉고가 있다. 수지구청역 일대에는 학원가가 몰려 있다.
 
주변에 개발 호재도 많다. 우선 용인시 기흥구 보정 보정·마북·신갈동 일원에 복합자족도시인 '용인 플랫폼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면적은 판교테크노밸리의 4배(약 270만㎡)다. 입주 시점에는 상근 종사자 수가 4만여 명에 달할 전망이다.
 
또한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도 조성되고 있다. 2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유발,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등이 기대된다.
 
아울러 성남시 수정구에선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제3판교테크노밸리'도 들어설 예정이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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