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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교체 필요없는 시계…세이코, 500개 한정판 선보여

  
세이코는 국내 진출 20주년 및 국내 공식 수입원 삼정시계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여신의날개’를 형상화한 세이코 프리미어 ‘SRX019J’(SEIKO20 YEARS IN KOREA LIMITED EDITION)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세이코]

세이코는 국내 진출 20주년 및 국내 공식 수입원 삼정시계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여신의날개’를 형상화한 세이코 프리미어 ‘SRX019J’(SEIKO20 YEARS IN KOREA LIMITED EDITION)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세이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세이코(SEIKO)가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세이코는 국내 진출 20주년 및 국내 공식 수입원 삼정시계 2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여신의 날개’를 형상화한 세이코 프리미어 ‘SRX019J’(SEIKO20 YEARS IN KOREA LIMITED EDITION)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500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날개를 연상시키는 러그(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연결부) 디자인이다. 일본 유명 시계 디자이너 아키미무라의 작품이다. 유럽 여행 중 고대 그리스의 조각상과 건축물에서 감동을 한아키미무라는 기존 직선형 디자인에서 탈피해 라운드형 러그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신의날개’를 형상화한 세이코 프리미어 ‘SRX019J’(SEIKO20 YEARS IN KOREA LIMITED EDITION) 제품. [사진 세이코]

‘여신의날개’를 형상화한 세이코 프리미어 ‘SRX019J’(SEIKO20 YEARS IN KOREA LIMITED EDITION) 제품. [사진 세이코]

 
손목 움직임에 따라 배터리를 충전하기 때문에 충전지의 수명이 다하지 않는 이상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가 없다. 최대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저장된다.
 
세이코는 무브먼트의 개발은 물론 조립부터 메인 스프링, 밸런스 스프링, 케이스, 다이얼, 브레이슬릿에 이르기까지 시계에 필요한 모든 부품을 직접 제작한다. 또 디자인부터 검수까지 시계 제작의 모든 과정을 100%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진행하는 세계에서도 드문 ‘인하우스 워치 메이커’ 브랜드다.
  
세이코는 지난 1999년 삼정시계를 통해 국내에 공식 진출했으며 2030 비즈니스맨을 위한 드레스 워치 컬렉션 ‘세이코 프리미어’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세이코의 스테디셀러다.
 
한정판 SRX019J는 세이코 부티크를 비롯해 전국 세이코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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