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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가격 거품 뺀 상품 개발로 소비자 만족도 높여

프리미엄 PB 전문점 부문
이마트의 노브랜드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PB 전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노브랜드는 소비자의 생활비를 절감해주는 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브랜드다.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필요한 기능만 남긴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홍보, 포장지 제작 등에 투입되는 가격 거품을 제거했다. ‘No Brand’ 로고도 비용 절감 차원에서 도입됐다.
 
노브랜드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앞장서왔다.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판로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실제 노브랜드와 거래하는 389개 협력사 중 중소기업은 301개로 77%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노브랜드는 현재까지 8개의 상생스토어를 오픈했다. 상생스토어 입점 시 시장 상인과 협의로 판매 품목을 조율해 전통시장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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