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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올인원 자동화 대출 프로세스로 편의성 높여

중금리대출 부문 ★★
KB저축은행의 KB착한대출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중금리대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KB금융그룹의 대표적 서민금융 계열사인 KB저축은행은 지속적인 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해 금융소외 계층을 위한 착한 경영으로 미래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2013년 업계 최초로 자체개발한 중금리 상품 ‘KB착한대출’은 10%대 중금리대출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KB착한대출은 가중평균금리가 13.73%다. 저축은행중앙회 가계신용대출 2019년도 5월 공시자료 기준 저축은행별 금리현황 내 저축은행의 평균금리인 17.95%에 비해 4.22%포인트나 낮아 서민이 다시 시중은행과 거래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영업점 방문 없이 KB저축은행 홈페이지나 원스톱 모바일뱅킹인 ‘KB착한뱅킹’ 앱을 통해 대출신청부터 대출금 수령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KB착한대출은, 지난 4월 ‘KB착한뱅킹’ 이노베이션 작업 이후에는 대출심사 및 기표, 송금 등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처리시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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