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9 국가서비스대상] 생활밀착형 결제 서비스, 가맹점 10만개 보유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 ★★
롯데멤버스의 엘페이(L.pay)가 ‘2019국가서비스대상’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엘페이는 온-오프라인 가맹점 10만여 개를 보유한 국내 1위 유통 간편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누적 거래액 2조원을 돌파, 전년 대비 12배 가까이 급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 거래내역 또한 카드나 은행계좌를 통한 구매 결제 건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단순 송금 위주의 타 플랫폼과 달리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쇼핑 시 주로 활용하는 생활밀착형 결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쇼핑을 넘어 외식,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등 보다 광범위하게 쓸 수 있는 ‘전천후 라이프스타일 페이먼트’로 진화해가고 있다.
 
특히 2017년 3월 롯데멤버스는 유통업계 세계최초로 음파결제 시스템 ‘엘페이 웨이브’를 도입해 개인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엘페이 웨이브는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비가청 음파를 통해 스마트폰과 결제 단말기 간 정보를 전송해 결제하는 기술이다. 엘페이 앱만 켜면 바로 인식되며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