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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서비스대상] 다양한 체험·이벤트로 국내외 청소년 교류 앞장

유스호스텔 부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2019국가서비스대상’ 유스호스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운영하는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찾은 국내외 청소년 및 성인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리하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활동 및 이벤트를 진행해 국내외 청소년의 교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
 
특히 해외 여행객에게 일일투어 가이드를 상시로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33개국의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젊은이를 만나 서울 구석구석을 다니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국제 청소년 교류, 호텔리어 직업 체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도 이뤄지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 영등포에 지상 7층, 지하 1층으로 지어졌다. 총 95개의 다양한 객실(스탠다드룸·유스룸·온돌룸·콘도룸)을 갖춰 330명이 숙박할 수 있다. 세미나·연수 장소로도 좋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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