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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40년 물 과학 연구로 개발한 수소수기, 사용자 편의 위한 첨단 기능 탑재

김영귀수소환원수
김영귀(왼쪽 두 번째) 대표는 ’김영귀수소환원수의 제품들은 수소가 1200~1575ppb 나오는 고성능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 김영귀수소환원수]

김영귀(왼쪽 두 번째) 대표는 ’김영귀수소환원수의 제품들은 수소가 1200~1575ppb 나오는 고성능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 김영귀수소환원수]

“수소는 만물을 이루는 원자 중 근원입니다. 원자번호 제1번으로 질량이 가장 작고 가벼우면서 산소와 결합이 잘 됩니다. 우주에는 92%가 있으나, 지구 대기 상에는 거의 없습니다. 수소가 산소와 만나 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물이 지구의 70%를 차지하게 됐고, 지구의 모든 생명이 번성하는 기적을 이룬 것입니다. 수소 자동차에서 배기가스가 아닌 물이 배출되는 이유도 바로 산소와 결합해 물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김영귀 김영귀수소환원수 대표이사)
 
원자 중의 하나로만 여겨지던 수소가 최근 들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친환경 운송수단인 수소 자동차가 등장하기도 했다.
 
수소는 일상생활에서도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데, 김영귀수소환원수의 수소수기가 대표적이다. 특별한 계기와 철학을 기반으로 40년간의 물 과학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이 제품의 핵심기술은 물(H₂O)을 원소 분리해 수소가 다량으로 함유된 수소수를 만드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분리된 수소와 산소가 다시 결합(H₂+O)하는 과정에서 유해 활성 산소와 결합한다고 한다.
 
김영귀 대표는 자연 여과 방식인 정수기를 개발하며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수기를 개발해 제조·공급하고 있다.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의 경우 수용성이라 수분만 통과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수소는 지방도 통과합니다. 따라서 수소수를 계속 음용하면 몸속에 골고루 수소가 침투한 뒤 유해 활성 산소와 결합해 물로 안전하게 배출됩니다. 실제로 음용해 보면 초기 단계에서는 마시는 양보다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양이 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수소는 청정에너지다. 건강에 활용하면 부작용이 없으면서 효과가 우수하고 경제적이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김영귀수소환원수의 수소 제품들에는 수소가 어느 정도 들어 있을까. 이에 대해 김영귀 대표는 “수소 함유량을 측정하는 계측기가 있다”면서 “수소 함유량이 최소 1000ppb 이상은 들어 있어야 하는데 시중에는 300ppb도 나오지 않는 제품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출시된 김영귀수소환원수의 수소 제품들은 1200ppb에서 1575ppb까지 나오는 고성능 제품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다 사용자 편의성과 맛·효과를 높이고 기기를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한다. 원터치 작동정지(Hym3+)에다 음용 수소수, 요리용 수소수, 정수, 살균 소독수 등의 다양한 용도의 수소수를 생성 출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또 필터 사용량 감지 기능을 탑재, 필터 교환 시기를 정확히 알지 못해 필터 과다 사용으로 발생했던 정수 기능 상실과 세균 증식 문제 등을 해결했다.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영귀수소환원수는 영업조직이 없는데도 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휴대용 수소수기도 있지만, 정수기를 겸해서 건강관리용으로 사용하려면 수도에 직결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음용은 물론, 차나 조리용으로 사용하거나 야채·과일을 씻을 때 활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수도 직결형 수소수기는 세 가지 모델, 냉온이 되는 수소수기는 두 가지 모델이 있다. 가격은 100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다. 정수기에 비해 다소 비싸지만,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높다고 한다. 회사 측은 “김영귀수소환원수만의 독보적인 특허기술과 40년의 장인의 혼으로 빚은 품질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귀 대표는 "물에서 수소를 뽑아 건강 증진에 활용하고, 더 나아가 태양광을 이용해 물에서 청정에너지 수소를 생산하는 수소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지속해서 사업 파트너를 늘려가고 있다”며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과 건강 100세 시대를 여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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