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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꺾은 김한수 감독 "1회 이원석의 홈런이 흐름 가져와"


삼성이 '난적' 두산을 꺾고 연승에 성공했다.

삼성은 25일 포항 두산전을 11-2 대승으로 장식했다. 시즌 34승(43패)째를 기록하면서 이날 한화에 패한 5위 NC(37승40패)를 3경기 차로 뒤쫓았다.

선발 백정현이 7이닝 5피안타 2실점하며 시즌 3승(8패)째를 올렸다. 타선은 14안타, 10볼넷으로 화끈하게 득점 지원을 했다. 5명의 타자가 멀티히트.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원석이 1회 3점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50일 만에 1군에 복귀한 김동엽도 1안타 1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한수 감독은 경기 후 "1회부터 이원석이 좋은 홈런을 쳐서 흐름을 가져왔다. 타자들이 전반적으로 고루 활약했다. 선발 백정현도 많은 이닝을 책임지면서 마운드 운용을 편안하게 해 준 경기였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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