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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관 정문으로 돌진한 차량…트렁크엔 부탄가스도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출동한 경찰들이 차량을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출동한 경찰들이 차량을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차량 트렁크에 부탄가스가 실려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차량 트렁크에 부탄가스가 실려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5시 45분쯤 40대 남성 A씨가 차량을 몰고 서울 종로구 주한미대사관으로 돌진했다.  
 
차량이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추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대사관 문이 일부 훼손됐고 행인들이 모여들면서 소동이 벌어졌다.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수색한 결과 트렁크에는 부탄가스 여러 개가 실려 있었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후 신원미상의 남자가 탄 승용차가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경찰은 차량 운전자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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