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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소담, '삼시세끼' 여자 편 막내 합류


배우 박소담이 '삼시세끼' 여자 편 막내로 합류한다.

한 tvN 예능국 관계자는 25일 일간스포츠에 "박소담이 tvN '삼시세끼' 여자 편 막내로 최종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소담은 염정아·윤세아가 최종 확정된 '삼시세끼' 여자 편이자 산촌 편에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앞선 '삼시세끼' 옥택연·남주혁·윤균상과 같은 롤.

'삼시세끼'는 나영석 PD의 시그니처 예능으로 한적한 시골을 배경으로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2014년 이서진·옥택연을 내세운 정선 편을 시작으로 어촌과 바다목장까지 3년에 걸쳐 총 7번 제작됐다. 이번엔 2년만에 선보이는 '삼시세끼'로 여성들을 중심으로 해 차별점을 뒀다. 시즌마다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고 2015년 2월 20일 방송된 어촌 편이 14.2%로 최고시청률을 찍었다.

여자 편은 7월 중순 촬영을 시작하며 방송은 오는 8월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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