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NYM 알론소-LAA 트라웃, '이 주의 선수' 선정


신인왕 0순위로 자리매김한 피트 알론소(24)가 6월 셋째 주 내셔널리그 선수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선수로 인정 받았다.
 
메이저리그 포털 MLB.com은 25일(한국시간)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이 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뉴욕 메츠 신성 내야수 알론소가 선정됐다. 그는 지난 주 출전한 여섯 경기에서 타율 0.450·4홈런·7타점·OPS(출루율+장타율) 1.793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베테랑 투수 호세 퀸타나로부터 홈런을 때려냈다. 자신의 시즌 26호 홈런. 2017시즌 LA 다저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보유하던 내셔널리그 신인 선수 전반기 최다 홈런 기록(25개)를 경신했다. 메츠 구단 역대 신인 선수 최다 홈런과도 타이를 이뤘다. 그리고 이튿날 열린 컵스전에서도 아치를 그리며 이 부분 신기록을 세웠다.
 
시즌 전에는 주목 받지 못한 선수다. 야구 2세이자 특급 유망주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와 페르난도 타니스 주니어(샌디에이고)에 가렸다. 그러나 홈런 부문 2위를 지키며 신인왕 판도를 주도하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는 현역 최고 타자 마이크 트라웃(28)이 수상했다. 여섯 경기에 출전해 타율 0.417·2홈런·7타점·OPS 1.226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열린 토론토전에서는 한 경기에 7타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개인 통산 다섯 번째로 주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