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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곡초, 광주시청소년종합예술제서 사물놀이 최우수상 수상

지난 21일 열린 2019 광주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사물놀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 도곡초교 제공

지난 21일 열린 2019 광주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사물놀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곡초 사물놀이반 `가온소리`. 도곡초교 제공


경기 광주시 소재 도곡초등학교 사물놀이반 '가온소리'가 지난 21일 열린 '2019 광주시청소년종합예술제' 사물놀이 부문에서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신영 가온소리반 지도교사는 "(도곡초는) 다양한 문화를 통해 참 삶을 가꾸는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전통음악체험학습장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국악과 사물놀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을 운영, 이처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가온소리반 막내로, 사물놀이 입문 후 첫 대회를 치른 이세민(징, 도곡초 3) 군은 "처음 나가는 대회라 많이 떨리고 걱정됐지만, 함께 연습하며 이끌어준 형·누나들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멋진 공연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물놀이를 정말 즐겁게 해서 경기도대회에서도 멋진 공연을 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도곡초는 이날 사물놀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9월 초에 열리는 제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대회에 참가자격을 부여받았다.

안민구 기자 an.mingu@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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