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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 서울시 ‘워라밸 강소기업’ 콘텐츠 부문 선정

디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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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일, 다양한 디자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디노마드’가 서울시 서울형 강소기업의 콘텐츠 부문에 선정되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가 공공기관의 각종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던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한 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지급 여부,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복지 수준 등을 따져 선정했다.

서울시는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된 154개 기업과 7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간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형 강소기업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선순환 모델을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된 디노마드는 문화예술콘텐츠 기업으로써 현재 90여명의 멤버가 재직 중인 기업으로 디자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디노마드에서는 현업에서 활동하는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부터 예술 분야에 관심있는 일반인들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교육 플랫폼 ‘디노마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갤러리카페 아트아치, 취미미술학원 아트 아카이브 아틀리에(AAA)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마방진, 텐트서울, 유목상점, 지리산상점 등 지속적으로 FnB 사업도 발전시키고 있다.

디노마드 이대우 대표는 “디노마드가 일하기 좋은 워라밸 강소기업에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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