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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래 필진의 오프라인 소통 공간…더,오래 포럼 출범

더,오래 필진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통하는 '더,오래 포럼(이하 포럼)'이 출범했다. 포럼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중앙일보 본사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포럼은 더,오래에서 필진으로 활약 중인 120여명 중 30명이 참여하며, 초대 회장은 권대욱 휴넷 회장이 맡았다. 포럼 추진위원회는 권 회장 외 백재권 풍수지리학 박사, 전승준 치과의사, 양현석 패션디자이너, 민은미 주얼리 마켓 리서처 등 5인으로 구성됐다.  
 
전승준 포럼 추진위 부회장은 "포럼은 다양한 직종에서 활약 중인 필진들이 함께 재능을 나누고 흡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매월 1회 다양한 주제를 갖고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오래는 인생환승을 꿈꾸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로 지난 2017년 7월 시작,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와 일반인 필진 120여명이 활약 중이다. 더,오래는 쌍방향 소통을 지향하며 자신만의 콘텐트를 가진 누구나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더,오래 포럼'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중앙일보 본사에서 창립총회를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오래팀)

'더,오래 포럼'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중앙일보 본사에서 창립총회를 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더오래팀)

 
서지명 기자 seo.jim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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