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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서 물놀이객·낚싯배 잇단 사고…삼척 발전소엔 불


[앵커]

어제(23일) 오후, 강원도 양양 해변에서 물놀이객 2명이 파도에 휩쓸려 갯바위에 갇혔다 구조됐습니다. 바다낚시를 나갔던 배가 높은 파도에 뒤집히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사건사고, 김지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해경 구조대원이 갯바위를 향해 헤엄칩니다.

어제 오후 강원도 양양국 하조대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청소년 2명이 너울성 파도에 떠밀려 갯바위에 갇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20분 만에 두 사람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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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강원도 양양군 광진해변 앞바다에서 레저보트 한 척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뒤집혔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탑승객 3명 모두 구명조끼를 입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면제공 : 속초 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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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강원도 삼척에 있는 한국남부발전 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기 중의 먼지를 모으는 장치인 집진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난 것입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이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이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면제공 : 강원 삼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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