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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청사 3층서 일본인 투신…“신병 비관”

부산역. [사진 연합뉴스TV]

부산역. [사진 연합뉴스TV]

부산역 청사 3층에서 일본인 남성 A씨(77)가 투신해 큰 부상을 입었다.  
 
23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2분쯤 일본 국적의 A(77)씨가 부산시 동구 부산역 청사 3층에서 투신한 뒤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지병이 있는 이 일본인이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에서 투신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관련 내용 등을 일본 영사관에 통보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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