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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중 무대 오른 송가인 “검사 결과 허리에 실금, 디스크 증세”

미스트롯 송가인 [일간스포츠]

미스트롯 송가인 [일간스포츠]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인 송가인이 직접 자신의 몸 상태를 밝혔다.  
 
송가인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진행된 '미스트롯' 효 콘서트에 참석했다. 병원의 허락 하에 외출증을 끊고 콘서트에 참석했다는 송가인은 이날 오전 전달받은 검사 결과에 관해 설명했다. 
 
무대 위에 선 그는 "허리에 실금이 가고 디스크 증세가 있어 조심하는 게 좋겠다고 하셨지만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올랐다"며 "빨리 완쾌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이날 무대 의상을 입지 않고 평상복 차림으로 복대를 차고 무대에 올랐다. 
 
송가인은 지난 20일 오전 광주에서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송가인은 큰 외상이 보이지 않았지만, 목과 허리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허리 쪽에 부상이 발견됐다. 
 
송가인의 소속인 컬쳐 팩토리 측은 "송가인이 탑승한 차량이 80%가량 파손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며 "송가인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병원 허락 후 외출증을 받고 콘서트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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