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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회복한 추신수, CHW전 3안타…시즌 타율 0.287


추신수(텍사스)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지만 5월 6일 토론토전 이후 47일 만에 3안타 경기로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 시즌 타율은 0.280에서 0.287로 상승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한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선두타자 2루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모두 후속타 불발로 득점엔 실패. 5회 세번째 타석에선 좌전 안타 후 2루 도루까지 성공시켰지만 이번에도 홈을 밟진 못했다. 7회에 잘 맞은 타구가 투수 정면으로 향해 첫 범타로 물러났고 연장 10회에는 볼넷을 골라 '4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한편 텍사스는 연장 10회 접전 끝에 4-5로 패해 시즌 36패(40승)째를 당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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