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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SD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48까지 하락


강정호(피츠버그)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48(종전 0.152). 출루율(0.216)과 장타율(0.330)을 합한 OPS는 0.546까지 떨어졌다.

2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강정호는 5회에도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1-1로 맞선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선 3루 땅볼을 쳤지만, 3루수 매니 마차도의 실책이 나오면서 2루를 밟았다. 이후 대주자 스티븐 브롤트와 교체돼 결국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한편 피츠버그는 선발 조 머스그로브의 호투(7이닝 5피안타 1실점)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시즌 34승(40패)째를 따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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