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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CLE 투수 클레빈저, 왼 발목 염좌로 IL행


클리블랜드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29)가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22일(한국시간) 왼 발목 염좌를 사유로 클레빈저를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시켰다. 클레빈저는 지난 18일 텍사스전에 선발 등판해 2회 발목을 다쳤다. 1루 땅볼을 유도한 뒤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가 쓰러졌다. 결국 발목 염좌로 최소 10일 동안 경기를 나설 수 없게 됐다. IL 등재 날짜는 19일로 소급 적용된다.

클레빈저는 올 시즌 3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가 0.72로 낮다. 그러나 지난 4월 등 쪽 부상으로 60일짜 IL에 올랐고, 복귀 후 첫 등판이던 텍사스전에서 또 한 번 부상을 입어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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