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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유틸리티' 체이스 다노, 텍사스 떠나 KC와 계약


내야수 체이스 다노(32)가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다노가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텍사스와 계약했던 다노는 지난 19일 방출돼 새 소속팀을 구하고 있었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지명(피츠버그)을 받은 다노는 2011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통산(7년) 성적은 타율 0.222, 5홈런, 40타점. 지난 시즌엔 샌프란시스코 소속으로 타율 0.215, 3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공격에서의 비중이 크지 않지만 유격수, 3루수, 2루수, 외야 세 포지션을 모두 맡을 정도로 멀티 포지션 소화가 강점이다.

MLB 닷컴에 따르면 다노는 일단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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