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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슈퍼밴드' 지상·안성진 등 9명 탈락..결선 진출 최종 6팀 확정



'슈퍼밴드' 결선에 진출한 최종 여섯 팀이 결정됐다.

21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 결과를 발표했다. 4인 1조가 한 팀을 이뤄 공연을 했고 9팀 중 1등을 한 팀만 멤버 전원이 결선에 진출하는 심사위원 점수제 방식이었다. 1위는 'Still Fighting It' 무대를 꾸민 김준협 팀(김준협, 강경윤, 이찬솔, 임형빈)이 차지했다. 멤버 전원이 결선으로 진출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찬솔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쉽게 2점 차이로 2위를 한 팀은 이주혁 팀이었다. 3위부터 9위까지는 벤지 팀, 김형우 팀, 조한결 팀, 황승민 팀, 이나우 팀, 김영수 팀, 황민재 팀 순이었다. 이날 본선 4라운드에서 1위를 제외한 팀에선 탈락자 9명이 나왔다. 드럼 박영진·기타 박지환·기타 황승민·드럼 이시영·첼로 박찬영·기타 신현빈·보컬 조한결·보컬 안성진·보컬 지상 등 9인이 탈락했다. 이들은 함께 무대를 한 친구들과의 이별에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면서도 앞으로 뮤지션으로서 계속 행보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방송 말미엔 결선에 진출한 최종 6팀도 공개했다. 본선 무대를 다 마친 뒤 심사위원과 상의하고 참가자들의 선호를 반영해 팀을 꾸렸다. 이찬솔 김준협 임형빈 강경윤 김형우이 5인조를 꾸렸다. 김영소 홍진호 하현상 아일 등이 4인조, 자이로 홍이삭 김우성 벤지 황민재 등이 5인조를 구성했다. 케빈오 이종훈 최영진 디폴 등이 4인조를, 양지완 김하진 정광현 채보훈 이나우 등이 5인조를, 이주혁 조원상 신예찬 신광일 등이 4인조를 완성했다. 이젠 이 팀으로 더 이상 멤버 변화 없이 파이널 무대까지 간다. 앞으로 이들이 어떤 무대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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