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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정신과 전문의 "비아이 마약 중독, 금단증세 의심"



정신과 전문의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비아이의 증상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연예인과 마약' 이슈에 대해 진단했다.

이날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의사는 아이콘의 비아이가 마약을 구하기 위해 주고받은 메시지를 보며 "마약을 한 것은 물론, 중독 증세까지 의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재웅 의사는 "이들은 약이 떨어지면 불안해 하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구입해 두려고 한다"며 "금단과 내성을 같이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양재웅 의사는 "마약을 했을 경우 범죄자가 되는 것은 1차적 문제고, 한 번의 호기심이 인생을 망치게 된다. 중독되면 일상 생활 자체가 힘들다. 회복할 수 있는 환자 수는 100명이 도전하면 10명이 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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