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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초역세권 뉴타운 한복판의 알짜 주거공간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
신영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휘경 뉴타운 한복판에 초역세권 복합 주거공간인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아파트(전용 59㎡ 33가구)와 오피스텔(전용 17㎡ 140실), 도시형 생활주택(전용 14㎡ 280가구)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4면이 트인 조망권을 갖춘데다 대규모 단지라 관리비 절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지하철 이용도 편리하다.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하철 1호선 외대역이 걸어서 20초 정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동부간선도로을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 신분당선도 개통 예정이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주변에 한국외국어대·경희대·서울시립대·카이스트(서울캠퍼스)·삼육보건대 등 6만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대학가가 형성돼 있다.  
 
뛰어난 설계도 눈길을 끈다. 우선 학생 등 입주자 요구에 맞춘 첨단보안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또 여성 입주자 등의 안전을 위해 무인경비와 출입통제시스템, CCTV 설치, 원격점검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다 지상 1층과 2층에 의료시설·카페·독서실 등 편의시설도 입점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진출입이 쉽고 주차시간 단축이 가능한 자주식 주차장을 도입했다. 하나금융그룹의 하나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안전도를 높였다. 
 
문의 02-2212-1311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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