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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연애부터 임신까지 속전속결 사랑꾼 [종합]


이필모와 서수연이 2세 소식을 알렸다. 연애와 결혼, 임신 소식까지 불과 10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이들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배우 이필모는 20일 뮤지컬 '그날들' 폐막 소감을 전하며 예비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처음 만났다. 방송이지만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은 방송 3개월 만인 12월 25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연애의 맛' 1호 커플 소식에 많은 시청자가 축하의 목소리를 보탰다. 이필모는 '그날들' 부산 공연에서 서수연에게 눈물의 프러포즈를 하기도.

지난 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4개월 만에 2세 소식까지 전했다. 올해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다. '연애의 맛' 첫방송을 기준으로 1년 4개월 만에 연애부터 출산까지 골인하게 된다. 비록 함께한 시간은 길지 않을지라도 두 사람의 애정과 신뢰가 얼마나 두텁고 뜨거운지 알 수 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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