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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독서실 바짝, 열두시반과 MOU체결.. 학습관리 프로그램 ‘썸노트’ 제공

사진제공=TDI(주)

사진제공=TDI(주)


프리미엄독서실 ‘바짝’을 선보이고 있는 TDI(주)가 스터디센터 학습자 전용 학습관리 프로그램(밀레니엘 특화 이슈 요약 서비스) ‘썸노트’를 개발한 열두시반(대표 염민호)과 지난 6월 5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썸노트’는 공시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필수적인 시사상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매일 12시 30분에 데일리 이슈 3가지를 모바일앱을 통해 전달한다. 

쉽고 가벼운 컨텐츠로 구성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며, 특히 이슈에 대한 썸노트의 분석내용을 보면서 사용자가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자 자신만의 관점을 만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썸노트'는 2018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후 현재 서울권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다. 

바짝 관계자는 “공무원 시험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회원들이 시험을 대비하다 보면 면접에 필요한 시사상식에 소홀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타사의 인강위주 컨텐츠와 차별하여 면접에도 도움을 주는 컨텐츠를 통해 가맹센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독서실 바짝은 쾌적하고 세련된 학습공간과 학습자의 다양한 학습형태 및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공간구성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며 스터디카페 대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30년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가구와 실내 인테리어가 강점이며, 독서실에 최적화된 키오스크 무인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 등 가맹점의 부담을 낮추고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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