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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애니 "여름 대비 차별화된 시스템 선보여"


더위가 계속되면서 여름을 대비해 몸매를 가꾸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얇아진 옷차림으로 몸매 라인이 부각돼 남의 시선을 신경 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하기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스포애니가 국내 최다 직영점 운영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애니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을 하고 있어 현대인들에게 언제든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고 설명했다.
 
한 스포애니 회원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급한 마음에 몸매 관리를 시작했는데 헬스장이 회사 근처와 집 근처에도 있어서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포애니는 이외에도 회원들에게 요가, 필라테스, 댄스, 등 다양한 G.X(Group Exercise)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애니 관계자는 "최근에는 국내 업계 최초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자랑하는 ACSM(미국 스포츠의학회) 자격연수기관과 독점 계약을 체결해 회원들이 보다 양질의 P.T(Personal Training) 개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회원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결제 및 예약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애니 김경덕 대표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센터를 방문하는 회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운동은 부상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개개인에 맞는 운동법을 정확히 알고 운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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