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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랭섬홀 아시아, ‘교육을 통한 명문대 진학과 그 이후’ VIP 클래스 진행

[브랭섬홀 아시아 VIP 클래스 / 자료제공 = 브랭섬홀 아시아]

[브랭섬홀 아시아 VIP 클래스 / 자료제공 = 브랭섬홀 아시아]

미국 아이비리그의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를 비롯해 세계 상위 100위 대학으로 선정된 존스합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 영국의 캐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런던 전경대(London School of Economics), 캐나다의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와 한국의 서울대학교까지, 국내 유일 여자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의 올해 졸업생이 일궈낸 명문대학 입학허가 쾌거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이런 놀라운 결과의 비결을 지난 11일 ‘교육을 통한 명문대 진학과 그 이후 (The Road Leading to Top Universities and Beyond)’라는 주제로 부산 아난티 코브에서 VIP 클래스를 통해 공유했다.

대학입시 담당자 마크 리(Mark Lee)는 “해외대학 입시 경향을 보면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자기만의 개성을 보여주고, 그중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을 대학에서 선호하고 있다”라며 “세 곳의 국제학교에서 교장을 역임한 저로서는 전 세계 타 국제학교 대비 브랭섬홀 아시아는 최상위 학교임에 틀림없으며, 이 같은 결과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 적극적으로 지도해 준 결과라 생각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해외 유수 대학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역량과 해마다 바뀌는 다양한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브랭섬홀 아시아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도 여러 방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로 학생들이 다면적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신식 STEM-V 센터, 100여 개가 넘는 CASE(Creativity, Action, Service &Enrichment) 활동 등을 통해 세계 명문대학에서 요구하는 폭넓은 세계관과 학습 능력을 충족시키고 있다.

마크 리는 “학교의 역할은 비단 대학 합격증을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학생의 능력과 성향에 맞춰 대학 입학 이후에도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시키는 것”이라며 “대학에 진학해서도 본인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개교 8년 차를 맞는 브랭섬홀 아시아는 2019년 졸업생 전체의 95%가 대학평가기관 QS에서 지정한 TOP 100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아 국제학교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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