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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정용 감독, 결승전 아쉽다


한국 U-20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 결산 인터뷰가 20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정정용 감독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U-20 축구대표팀 결산 인터뷰는 정정용 감독, 공오균 코치, 김대환 GK 코치, 오성환 피지컬 코치가 참석했다. 이강인이 한국 선수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한국 남자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를 차례로 물리치고 FIFA 주관 남자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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