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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2019 글로벌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순위…한국은?

 2019 글로벌 자전거 도시 지수

2019 글로벌 자전거 도시 지수


유럽 온라인 보험사 ‘코야(Coya)’가 발표한 ‘2019 글로벌 자전거 도시 지수’에서 서울이 세계 90개국 중 69위를 차지했다.
 
코야는 이번 조사를 위해 날씨, 자전거 이용자 수, 범죄 및 안전, 사회기반시설, 공유 서비스, 이벤트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각 도시의 자전거 지수를 평가했다. 이 조사에서 서울(27.67점)은 전반적으로 중·하위권대의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공유 점수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에서 자전거 타기 가장 좋은 도시에는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77.84점)가 뽑혔으며, 100만명 이상의 메가시티 순위에서는 항저우(52.55점)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전체 순위는 90개국 중 69위였지만, 100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 순위에서는 46개 도시 중 27위를 차지했다.
 
독일 뮌스터(66.15점), 벨기에 앤트워프(60.51점), 덴마크 코펜하겐(60.46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60.24점), 스웨덴 말뫼(55.88점)가 톱 10에 자리했다. 일본 도쿄(40.26점)가 전체 24위 메가시티 7위, 중국 베이징(35.91점)이 전체 38위 메가시티 11위를 차지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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